경상남도/사천시
사천 두량소공원 꽃무릇
사천 두량소공원 꽃무릇
2023.09.14못다 핀 꽃무릇 사천 두량유원지 함양 상림 천년숲 등 곳곳의 명소에 꽃무릇이 절정이라는데 이곳 이웃동네에 사천 두량지 생활 숲,고성 남산공원에 꽃무릇이 피기 시작하는지 나가 둘러보았더니 아직 이르네요. 이제 꽃대가 불숙불숙 올라와 간혹 피기 시작하는데 다음 주에나 찍을만하겠더이다. 지난해에는 모두 너무 아름답게 피었는데 올해도 다 피어 절정이 되면 아름다울 것으로 보입니다.멀리 원정을 안 가도 가까운 곳에서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어서 좋은데... 말입니다. 2~3일 비가 온다는 예보인데 비가 끝나고 가을 날씨로 보이면 남도 꽃무릇 3 사찰 축제장으로 함양 상림 천년의 숲 꽃무릇 만나려 출사 해봐야겠지요. 이곳 사천 두량지는 예전부터..
사천 벚꽃명소 실안해안도로 벚꽃길
사천 벚꽃명소 실안해안도로 벚꽃길
2023.03.29사천 벚꽃명소 실안해안도로 벚꽃길 3월 26일 선진리성 벚꽃 구경갔다가 주변 벚꽃만 구경하고 삼천포 실안 해변도로 벚꽃 구경하려 동선을 옮겼으나 흐린 날씨에 몇 컷 찍어 왔드니 진작 담아왔어야 할 사진이 부족하여 3월 28일 제차 출사를 했답니다. 이곳 실안해안도로는 다른 곳 보다 특이하게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을 촬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대교공원에서 해변도로를 따라 가면서 보이는 섬 저도,쪽빛 푸른바다 죽방과 앞쪽 저도섬의 어울림이 아름답습니다. 저도섬 망원으로 조금 당겨 보았습니다. 꽃섬으로 불렀다는데 꽃은 많이 보이지 않네요. 죽방렴 말뚝위에는 갈매기들의 쉼터이네요. 삼천포 대교공원에서 실안해변 도로를 타고 송포마을을 지나 얼마 쯤 가다 보면 정자가 있는 전망대 겸 쉼터가 있습니다. ..
경남 사천의 벚꽃 명소
경남 사천의 벚꽃 명소
2023.03.26사천의 벚꽃명소 선진리성 아침 일찍 햇볕이 비추이길래 날씨가 좋을려나 기대반으로 사천 선진리성에나 가볼까하고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선진리성 벚꽃은 대부분 일찍피는 곳이라 선진리성 진입하는 입구의 벚꽃이 벌써 70%정도 만개 한듯....했습니다. 그런데 선진리성 진입하는 입구 3곳 모두 차량을 통제하여 입구 주변도로에 주차하고 걸어서 가야했는데 아직 몸이 완쾌하지 못해 걸어서는 가지는 못하여 포기하고 입구의 벚꽃만 담아왔습니다. 선진리성 입구 가기전 약 300m 쯤의 풍경입니다. 선진리성 안의 벚꽃도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입구의 벚꽃도 더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노거수의 벚꽃나무 수령이 한백년이나 되어 보입니다. ○ 축제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3.4.1.(토) 09:30~17:30 : 단 ..
사천 선진리성에서 삼천포대교
사천 선진리성에서 삼천포대교
2023.01.29🧡 사천 선진리성 벚꽃 🧡 창녕 남지 낙동강변을 따라 둘러본 후 봄의 하루해가 많이 길어져 집으로 귀가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아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사천IC에서 내려 삼천포 쪽으로 방향을 잡아 봅니다. "옛부터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다"리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오늘 삼천포 쪽으로 살짝 빠져 선진리성으로... 사천 선진리성의 벚꽃도 아름다운데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아예 진입을 못하도록 막아 두었던데 올해는 어떨는지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사천 선진리성은 사천읍에서 약 7km 서남쪽에 위치한 평산성이다. 바다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 때문에 고려 시대부터 조창이 설치되어 주변에 토성을 쌓았다.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조창터에 왜성을 쌓아 주둔하였고, 뒤이어 정유재란 때 성주..
낙조가 아름다운곳 사천 실안해변 드라이브
낙조가 아름다운곳 사천 실안해변 드라이브
2022.12.09낙조(落照)가 아름다운 사천 실안해변 드라이브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2일 오후 사천 무지개 해변과 낙조가 아름답다는 실안해변을 드라이브했습니다.사천시 대방동과 실안동 사이 사천만 해안을 끼고 도는 해안도로이다. 길이 약 6km, 왕복 2차로이다. 크고 작은 섬이 떠 있고, 원시어업 수단인 죽방렴이 펼쳐지는 바다 풍경이 수려하다. 특히 실안해안도로가 지나가는 해변은 노을 지는 풍경이 아름답다 하여, 사천시는 ‘실안낙조’라는 명칭으로 이곳에서의 해넘이 풍경을 ‘사천 8경’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사천에서 3번 국도를 타고 모충공원 입구에서 실안해변으로 가는 도로를 타면제일먼저 만나는 것이 선상카페 '씨맨스카페'이다. 리몰델링 하기 이전에는 사진쟁이들에게 최고의 인기였으나리몰델링 이후 부터..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대포항 드라이브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대포항 드라이브
2022.12.08사천 무지개해안도로 대포항 드라이브 코스 겨울바다 드라이브 하기좋은 곳, 경남 사천 무지개해안도로는 대포항을 포함하여 예쁜 바다 풍경이 있고, 사천시 용현면 종포마을에서 남양동을 잇는 6.2km의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면서 무지개해안도로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과 포토존 등을 담아봅니다. 갯벌탐방로 부잔교입니다. 갯벌탐방로는 갯벌 위로 길이 150m 넓이 4m의 다리를 갯벌 안쪽 까지 길게 놓아 갯벌에 사는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해놓은 다리입니다. 여름엔 이곳엔 사람들이 끓이지를 않은데 지금은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라그런지 관객들이라고는 한사람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지난 10월에 왔을적에는 이곳에 리모델링 공사중이라 통제를 했었는데, 이제 바닥과 가드레일 모두 깔금하게 완공 해놓았습니다...
사천 선상 카페 씨맨스 일몰
사천 선상 카페 씨맨스 일몰
2022.10.23사천 선상 카페 씨맨스 일몰 삼천포 실안해변은 아름다운 일몰 낙조로 명성이 자자하였던 해상카페 씨맨스입니다. 사진을 조금 아는 사람이면 버킷 리스트에 1순위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곳이 였는데,그러나 지금은 리모델링으로 예전의 그 분위기가 싹 바뀌어 지금은 별로 찾는이 없는 인기 하락 포인트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겨울보다는 여름을 선호하였다. 해지는 각도가 겨울보다는 여름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좌측으로 너무 치우쳐 해산 카폐와는 무관한 각도가 되어버리고 여름에는 금오산을 기준으로 남으로 치우쳐 선상카폐를 배경으로 좋는포인트였다. 하지무렵 해가 남동쪽으로 최고로 이동했을 시기입니다. 앞으로 한두달까지는 이곳 포인트에서 좋은 각도 입니다. 노을은 날씨에 따라 변동의 차이가 클것입니다. 오늘 같이 ..
사천 연륙교 일몰과 야경
사천 연륙교 일몰과 야경
2022.10.22사천 연륙교 각산 봉화대에서 본 야경과 일몰 경남 사천시 대방동 산2 각산 (해발 398m) 봉화대 전망대에서 촬영한 삼천포 연륙교 일몰과 야경입니다. 예전에는 대방사에서 등산로를 따라 봉화대에 올라 촬영을 했으나 지금은 해상케이블카를 잘만 이용하면 일몰과 야경 촬영이 가능하다. 각산 봉화대 전망대에서 조망하는 연륙교 야경과 일몰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삼천포 연륙교는 길이 3.4km의 창선·삼천포대교는 삼천포와 창선 사이 3개의 섬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도(국도3호)로 남아있는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관광명소이다. 남해의 새로운 관문으로 탄생한 이 다리는 창선의 육상교량으로 150m길이의 PC빔교인 단항교, 창선과 사천 늑도를 잇는 340m의 하로식아치교인 창선대교, 사천시의 늑..
사천 선진공원·두량유원지 꽃무릇
사천 선진공원·두량유원지 꽃무릇
2022.09.25사천의 꽃무릇 핫플레이스 선진공원과 두량생활환경숲 가을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는 계절 9월에 피어나는 꽃무릇은 지금 사천선진리성과 두량생활환경숲에 활짝 만개하여 붉은 물결로 공원 숲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꽃무릇의 명소를 몇 군데를 다녀왔지만, 선진공원과 두량생활환경숲의 꽃무릇이 그곳들 보다 훨씬 더 예쁘고 아름답고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온통 붉은 그리움으로 붉음을 토해내고 있는 꽃무릇을 만나기 위해사천시 선진리에 위치하고 있는 선진공원으로 가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공원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꽃무릇을 보기 위해 보이는 입구 계단을 몇 계단만 올라서면 벚꽃나무 밑으로 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것처럼 붉은 물결의 꽃무릇이 만..
사천시 수양공원 꽃무릇
사천시 수양공원 꽃무릇
2022.09.24사천 수양공원(구 산성공원)꽃무릇, 이제 가을도 가을~ 사천 8경중 제7경인 '사천읍성 명월로' 유명한 수양공원, 9월도 하순으로 접어던 가을,가까운 사천읍성 수양공원으로 왔습니다. 도심속의 숲속정원 사천 수양공원입니다. 수양공원은 예전에 산성공원으로 불리었는데요.조선 세종 27년(1445)에 축성된 산성 일대에 마련한 공원으로 사천시민의 휴식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1995년 5월 사천군과 삼천포시가 통합되어 탄생했으며 시내 중심부에 남해 바다인 사천만이 깊숙히 밀고 들어와 시내가 크게 둘로 나뉜다. 이처럼 사천시는 해안평야 지대인 만큼 청동기 시대의 유적,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고인돌이 많다. 산성공원은 조선 세종 27년(1445)에 축성된 산성일대에 마련한..
노을이 아름다운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노을이 아름다운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2021.09.17노을이 아름다운 사천 무지개 해안도로 산책 오후 늦게 하늘을 보니 암만해도 노을이 아름다울 것 같아사천 무지개 해안도로로 향해 달렸습니다.며칠 전 한번 드라이브한 이후로 노을이 좋은 날한번 더 가보기로 예정한 탓이기도 합니다.집에서 오후5시가 조금 넘어 출발했는데 삼천포를 경유하는 구 도로로 갔더니한 시간이 넘게 걸려 도착입니다. 해안도로 갯벌탐방로 부잔교에 도착하니 이미 해는 서산으로 기울고좋게만 느껴졌던 구름이 어디로 흘러 가버렸는지맹한 하늘에 해가 기우는 곳만 노을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실망 그 자체네요. 어둠이 천천히 깔리고 부잔교 조형물에 조명이 들어오고인도의 방호 턱 사이사이에도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통상적이 예로보아 일몰 후 2~30분 후에는 하..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산책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산책
2021.09.14사천 무지개해안도로 종포마을에서 대포항 드라이브 코스 사천시 용현면 종포마을에서 남양동을 잇는 6.2km의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면서 갯벌탐방로, 무지개해안도로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과 풍경들을 담아봅니다. 도로 옆 도보길을 따라 지어져있는 곳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따로 없다는것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갓길 주차가 가능한 곳이라 마땅한 곳에 주차를 하고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시작점인 종포마을 쉼터에서 용천천을 건너는 다리인데요. 사천 무지개해안도로는 2020년 6월에 조성된 도로라고 합니다. 2021년 9월 9일 오후 이곳에 갔을 때는 간조시간 때라 물이 전부 빠져 갯벌이 나타나 있었습니다. 물이 나간 갯벌에 용천천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S자를 만들어 해질녁 노을이 'S'자 골에 비치면 멋진 한폭의 ..
사천 무지개도로 동화 석방렴
사천 무지개도로 동화 석방렴
2021.08.03어김없이 다가 온 8월의 여름, 코로나는 여전히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가뭄과 폭염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합니다. 사천 무지개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면서 잠간의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좋을듯 해서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푸른 하늘에 아름다운 구름이 걸쳐있는 오후의 사천 무지개 해안도로 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콕'하고 있기가 무료할때면 가까운 거리여서 한번씩 드라이브하는 코스이기도 하지만, 근처에 있는 해상 카페 씨맨스 일몰이 아름답기도 해서 촬영하려 자주 오는 곳입니다. 보이는 다리는 사천시의 동부인 서포면 자혜리와 서부인 용현면 주문리를 연결하는 대교인데요. 사천 서포면과 용현면은 지리적으로 사천만을 경계로 하여 동서로 구분 되는데, 2006년 사천 대교가 생기면서 ..
사천 비토섬
사천 비토섬
2021.05.11[사천 가볼만한 곳] 사천 서포면 비토섬 비토섬에는 월등도, 토끼섬, 거북섬, 목섬이 있고 이는 토끼와 거북이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곳이며 육지와 바다사이에 두 번씩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는 판이한 두 세계의 중간에 있는 갯벌은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작용과 연안 생태계유지물로서 훌륭하게 보존되어 자연생태 체험관광지로 각광받고있다. 또한 비토 동편 해안가는 스트로마토라이트를 비롯한 화석과 건열, 우점문 등 각종 지질 현상들을 관찰할 수 있다. 비토섬 연안의 갯벌은 생태계가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어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 작용은 물론 자연 생태 체험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갯벌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직접 만나는 과정은 좋은 추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래, 자갈, ..
사천 씨맨스 일몰
사천 씨맨스 일몰
2021.05.05사천 해상카페 씨맨스 일몰 '21년 5월 2일 오랫만에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씨에 구름이 여름의 뭉게 구름처럼 아름다워,해질녘에 사천 바닷가선상카페가 있는 씨맨스 일몰을 보려갔는데,해질녘이 되자 그 아름다웠던 구름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흩어지고 없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이곳도 영업을 안하드니오늘은 휴일이라 그런지 외등을 켜고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쪽에 있던 다리는 철거하고 새로 신설할려는지 철빔을 많이 밖아 놓았네요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무렴 아름답게 건설하기를 바람니다. 물때가 간조 시간대라 촬영하기에도 그리 좋은 시간대는 아닙니다. 장노출로 바다 물결을 잠재웠습니다. 사천 선상카페 씨맨스에서 일몰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