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 건설공고 와룡매
김해 건설공고 와룡매
2025.03.21전국 5대 유명 매화 중 김해 건설공업고등학교의 와룡매 전국의 5대 유명 매화 중의 하나인 김해 와룡매, 양산 통도사 자장매.산청 산청재의 남명매. 전북 백양사의 고불매. 구례화엄사의 들매화.작년에 새로 선정된 화엄사의 화엄매가 있다.이중 오늘은 김해 건설공업고등학교에 있는 와룡매를 소개합니다.아래 모든 사진은 '25년 3월 21일 부산 갔다 오는 길에 들여 찍은 것입니다. 먼저 왜 와룡매란 대명사가 붙었을까 잠깐 설명부터 해야겠네요,김해 건설공업고등학교 교문에 들어서면 교문부터 200여 m 좌우로 70여 그루의 백매, 홍매가 있으며 53그루는 수령 94년 고매(古梅)라고 하며 왼편 두 번째 백매를 김해 와룡매라고 합니다. 김해 건설공업고등학교의 무리 진 매화는 1927년 개교..
김해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김해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2024.12.14김해 진영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아침풍경 화포천습지는 낙동강 배후 자연습지이자 국내 최대규모의 하천형 습지로노랑부리저어새와 큰 기러기를 비롯한 매우 희귀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명의 땅입니다.화포천습지는 탐조를 하기 좋은 최적의 생태공원이며이른 아침 물안개도 피어 분위기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올 들어 세 번째 출사 하는 지역이어서 어디가 핫플 포인트인가 생소한 곳이기도 합니다.세 번째 출사 하면서 여러 사진가들의 조언으로 도움을 받으면서이곳 포인트도 나름대로 개발하고 있답니다. 이곳 포인트는 09시가 지나면 모여있던 철새들이모두 떠나 버리는 곳으로 보아저녁에 잠을 잘려고 오는 곳으로 보였습니다. @ 김해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첫 번째 출사 때는 짙은 안개로 어디..
진영 화포천습지 탐방
진영 화포천습지 탐방
2024.11.06김해 한림 화포천습지에 번개 출사 갔드니 짙은 안개에 묻혀 있더라 11.04 새벽잠 설치고 한림 화포천습지 생태공원에 일출 찍으로 갔드니 일출은 커녕 짙은 안개만 내리앉아 헛수고만 했네요.현지 포인트에 AM 05:00 도착 아침 9시까지 기다려 봤으나해는 고사하고 태양의 얼굴도 못본체 안개속 풍경만 몇 컷 찍어 왔습니다. 아직 철이 일러서 그런지 오리 철새 한마리도 구경 못하고이리저리 다녀 봐도 그럴듯한 풍경도 어려웠습니다. 언덕위의 기차길 옆 일출 포인트 포인트입니다.일출은 이고 포인트에서 제일 많이 찍습니다. 버드나무잎이 가을이 되어 조금씩 노란 단풍잎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여름에서 겨울로 바로 가는 풍경인 것 같습니다. 강 건너편으로 가는 산책로 입니다.많은..
수로왕릉에 핀 능소화
수로왕릉에 핀 능소화
2024.06.25김해 수로왕릉에 핀 능소화 장마가 계속될 모양인지 날씨조차 후덥 찌근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떠어질 듯 찌푸려 집니다.오늘이 2024년 6월 24일 월요일인데 사진인들이 몇 명 보이지 않으니 다 이유가 있네요올해의 능소화도 다 흉작인가 봅니다. 어제도 거제 옥포 보광사 담벽의 능소화도 찍으려 갔다가실망만 하고 돌아 왔고, 예상 안 한 것은 아니지만 기대 이하네요. 경남 김해시 서상동에 있는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무덤. 높이 약 5m. 사적 제73호. 왕릉은 원형봉토분이며, 신위를 모신 숭선전과 안향각, 전사청, 제기고 등의 건물이 있고 신도비와 공적비 등의 석조물이 있다. 위의 문은 홍살문이라는 것으로 경의를 표하라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데 신성구역을 나타내는 상징물이라고 합니다 ..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
2022.06.26김해 수로왕릉 돌담에 핀 능소화 장마철이 계속될 모양인지 날씨 조차 후덥찌근 금방이라도빗방울이 떠어질 듯 찌푸러 집니다.오늘이 22년 6월 25일 일요일인데사진인들이 몇 명 보이지 않으니 다 이유가 있네요올해의 능소화도 다 흉작인가 봅니다.예상 안한 것은 아니지만 기대 이하네요. 선비 같은 기품과 기개를 지녔데서 양반 꽃으로능소화 고고하게 피어난뒤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꽃잎을 뚝 떨구는 능소화, 떨어진 후에도 아름다움이 있습니다.그리움, 기다림, 슬픈 전설의 꽃 능소화가 김해 수로왕릉 돌담에 여름을 알리며 피었습니다. 능소화는 ‘하늘을 능가하는 꽃’이란 뜻으로, 오래 전에 중국에서 들여온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양반들이 이 나무를 아주 좋아해서 ‘양반 꽃’이라고도 했으며, 평민들은..
우중에 찾은 김해수로왕릉
우중에 찾은 김해수로왕릉
2021.07.07우중에 찾은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 7월 5일 월요일 장마가 계속되는 날 무료하여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가 궁금하여 달려 보았다.가는 도중에도 비는 계속 오더니 도착해서도 멈출 줄 모른다.자그만한 유료 주차장에 팍킹하고 정문인 순화문을 들어서면 바로 홍살문을 만나게 된다.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 있는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무덤. 높이 약 5m. 사적 제73호. 왕릉은 원형봉토분이며,신위를 모신 숭선전과 안향각, 전사청, 제기고 등의 건물이 있고 신도비와 공적비 등의 석조물이 있다.위의 문은 홍살문이라는 것으로 경의를 표하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데 신성구역을 나타내는 상징물이라고 합니다 위치 :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93번길 26 (서상동)문화재 지정 [김해 수로왕릉] 사적 제73..
수로왕릉 능소화
수로왕릉 능소화
2020.06.22김해 수로왕릉 능소화 여름이 깊어 갈수록 주변은 온통 초록의 바다가 된다.그러나 늘 푸름도 너무 오래가면 금세 신물이 나서 화사한 봄꽃의 색깔이 그리워진다.이럴 즈음, 꽃이 귀한 여름날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능소화가 우리의 눈길을 끈다.고즈넉한 옛 시골 돌담은 물론 삭막한 도시의 시멘트 담,붉은 벽돌담까지 담장이라면 가리지 않는다. 그리움,기다림 전설의 꽃 능소화 김해 수로왕릉 돌담에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능소화가 피었습니다.(2019년 7월 2일) 담쟁이덩굴처럼 빨판이 나와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달라붙어아름다운 꽃 세상을 연출한다.가장자리가 톱날처럼 생긴 여러 개의 잎이 한 잎자루에 달려 있는 겹잎이고,회갈색의 줄기가 길게는 10여 미터 이상씩 꿈틀꿈틀 담장을 누비고 다니는사이사이에 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