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도솔천 따라 아름다운 단풍들 (제2편)
전북 고창 선운산 도솔천 따라 도솔암까지 단풍 (제2편)
선운사 도솔천의 단풍 제1편만 포스팅하고 깜박했네요.
늦었지만 보여드리지 못한 도솔천의 단풍 1부에 이어 제2부 리뷰합니다.
살살 걸어서 도솔암까지 갈려고 했으나 거리도 멀고 피곤도해서
겨우 선운도솔암 가는길 중도에서 되돌아 오고 말았습니다.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이 있기 마련 올해는 중도에서 하차하지만
내년이라도 도솔암까지 꼭 가보려고 합니다.

선운사 도솔천을 따라 도솔암으로 계속 따라 올라가면서
계곡물에 비친 아름다운 단풍 반영을 담으며 따라 올라갑니다.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도솔천 따라 올라가는 계곡에는 단풍빛이 너무 곱게 물들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와본 곳인데 기억에서는 지워져 버렸는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자그마한 저수지도 있었고 저수지 주변에는 꽃무릇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던 기억만 납니다.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계곡의 물이 아래처럼 물이 많은 곳이 없네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반영과 함께 담으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올라 갈수록 고목의 단풍은 더 아름답습니다.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계곡 오른쪽으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넓은 도로였는데
갑자기 길이 좁아지네요.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물의 흐름이 있고 바람이 살랑거려 반영이 흐려지는군요.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물에 비친 아름다움 단풍나무 반영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계곡 건너편에는 선운사 자연의 집이 있는 곳입니다.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선운사에서 약 1km 정도 올라왔나 싶습니다.
도솔암 까지도 약 1km 중간 지점인 것 같네요.

@ 선운사 도솔천 따라 도솔암 까지
촬영을 끝내고 내려오는 사진사 님에게 도솔암이
얼마나 가면 되느냐고 물어보니 앞으로 1km를 더 가야 된다고 합니다.
선운산 도솔천 따라 도솔암까지
전북 고창 선운산 도솔천 따라 도솔암까지 단풍 풍경 11월 18일 깊어가는 가을 단풍 풍경을 찾아 AM 04:00 고성 생대공원에서 출발남해안고도, 호남고도, 순천 →고창고도 선운산 IC에서 내려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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