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자: 청여(淸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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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국 개화상항 (01)

 

 

진주에서 수국 예쁘기로 소문난 명소, 

월아산 숲 속의 진주 방문자센터가 있는 부근입니다.

지난해 방문한 적이 있는 곳이 어서...

시간이 여유로워서 고속도로 타고 약 40분 정도 걸려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작년에는 수국이 심어진 곳이 많지 않았지만, 

올해는 훨씬 넓은 면적에 수국을 많이 심었습니다.

 

 

 

 

 

 

꽃길마다 개성있는 수국꽃이 자라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입니다.

지난해만 해도 공사 구간이 많았는데 대형 주차장도 새로 단장했고

모든 구간이 깨끗이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흰 나무수국을 제외하고는 지금이 절정인 것 같습니다.

이달 중순이 지나가면 아마도 시드는 꽃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름답고 탐스러운 수국들입니다.

찍은 대로 보여 드리고 간단하게 소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붉은색 수국이 제일 많고 다음이 남청색 수국들입니다.

 

 

 

 

 

 

이곳은 수국이 군락지로 심긴 곳이 없고 

대부분 도로를 따라 노변에 심겨 있습니다.

 

 

 

 

 

여태 피는 꽃만 담아 왔는데

이곳 수국은 색상이 연하고 곱습니다.

 

 

 

 

 

 

수국의 색상과 꽃 상태를 보니

초봄 하우스에서 키워 이식한 수국 같습니다.

 

 

 

 

 

 

분홍색 수국만 모자리 판이네요.

파스텔톤의 연한 보라색 수국도 섞어 있었으면 더아름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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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곳엔 보라색 파스텔톤의 연한 하늘색 수국이 섞여 있네요.

확실히 보는 눈이 있긴 있나 봅니다.

 

 

 

 

 

바나나 껍질이 깔린 꽃길이 유일하게 딱 한군데 있네요

그리고 대형주차장이 있는 곳 부터 방문자센터가 있는 곳까지는 상당히 먼길입니다.

먼길을 걸어 오면 너무 힘이들고 차로 이동하면서 촬영입니다.

 

 

 

 

 

중간에 꽃길이 있는 조금 넓은 화단이 있습니다.

수국들이 군집이 되어 있으니 보기가 더 좋으네요.

 

 

 

 

 

 

위의 장소에서 약간 좌측으로 이동 촬영입니다.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확 바뀌지요. 

하이 촬영과 로우 촬영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것이 사진입니다.

 

 

 

 

 

 

방문자 센터에서 숲 속의 진주 잔디 마당으로 가는 길입니다.

길 아래쪽에는 테크로드가 있고 아래에 잔디 마당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길을 줌인해봤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있는 초입 작가정원, 구름다리가 있는 꽃길을 빠드리고

방문자센터가 있는곳 부터 먼저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

 

 

 

 

 

 

흰색 나무수국이지만 아직 록색 빛을 많이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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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의 나무수국입니다.

아직 녹색의 빛이 많은데 일주일 정도 더 있으면
솜털 같은 하얀 색상으로 변색해 정말 보기 좋게 될것입니다.

 

 

 

 

 

 

내려가는 길입니다.

좌측 잔디 마당에는 유등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입구쪽의  진입로 꽃길도 있고 아직 촬영한 사진들도 많이 있고,

몇일 있다가 한번 더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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