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자: 청여(淸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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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3.07 탐방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경남 진주 월아산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복합 산림복지시설들을 총칭하는
브랜드네임입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의 가치를 담은 진주(眞珠)와 진주시의 진주(晉州)라는
중의적 의미로 월아산 산림복지시설이 가지는 가치가 보물과 같다 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경남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산  숲 속의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명소를 찾아 달려봤습니다.

아는 사람만 찾아가고 모르는 사람은 못 가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입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가진 보물은 월아산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등입니다.

숲 속 입구의 잔디광장이 있고 안내 표식이 있습니다.

 

 

 

 

 

 

잔디 광장에는 남강에 있던 유등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10월에 실시하는 유등축제 홍보 효과도 노리고, 

밤에는 조명도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나무수국입니다. 

꽃송이가 엄청나게 큽니다.

 

 

 

 

 

 

잔디 광장 위쪽, 테크 길 옆에 위치한 흰 나무수국입니다.

하얀 솜 처럼 복스러운 나무수국은 꽃은 7-8월에 피고 무성꽃만 달리며 가지끝에 큰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고, 꽃받침조각은 꽃잎 모양으로 원형에 가깝고 백색이지만 약간 붉은 빛이 돌기도 한다. 꽃이 쓰러진 다음에도 모양이 변화되지 않고 그대로 겨울까지 달려있다.

 

 

 

 

 

 

잔디광장 좌측에는 상당한 길이의 태크로드가 설치되어 있고 흰색의 나무수국이 탐스럽게 피어 있습니다.

나무수국은 일반 수국보다는 상당히 늦게 피고 꽃송이가 굵은 것이 특징입니다.

 

 

 

 

 

 

나무수국을 이식한 시기가 차이가 있나 봅니다.

꽃이 피었다가 시든 것이 있는가 하면 아직 록색으로 피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나무수국은 록색으로 핍니다.

록색에서 차차로 하얀색으로 물듭니다.

 

 

 

 

 

잔디광장 좌측 테크 로드를 걸어가면서 좌측에 핀 나무수국을 감상합니다.
나무수국은 처음 피면서는 록색으로 피지만 성숙하면서 흰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하얀색이라 눈이 부실 지경이고 꽃송이가 크면서도 탐스럽습니다.

 

 

 

 

 

하얀색으로 만발한 나무수국이 있는 테크로드를 거닐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숲 속의 진주 산책길이 있는 계곡 쪽으로 이동해 봅니다.

계곡 산책길은 왼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서 철교가 있는 아래쪽으로내려가야 합니다.

철교 아래쪽 계곡에는 사방댐 저수지가 있어 한결 풍광을 아름답게 해 줍니다.

 

 

 

 

 

 

파스텔톤 보라색 수국을 걸고 사방댐을 배경으로 프레임을 구성해 봅니다.

연못의 물빛이 곱게 보입니다.

 

 

 

 

 

 

 

 

 

 

 

계곡의 풍경과 아기자기하게 산책로를 꾸며놓은 계곡 풍경입니다.
걸어서 산책만 해봐도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사방댐이 있는 계곡, 아름다운 계곡의 풍경입니다.

※ 사방댐이란 하천에 흙이나 모래가 흘러내리지 못하도록 만든 을 말합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모든 이에게 열린 보물함 같은 곳으로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과 마음의 안정 등 건강한 기운을 을 수 있는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월아산 숲 속의 진주 소개글 인용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가본 곳이라 넓기도 하고 몰라서 둘러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더 가서 차근차근이 둘러볼 예정입니다.

 

월아산 우드랜드 숲 속의 진주에서 담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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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589-2'에서 '경남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산 116-3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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