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매(蠟梅, 학명: Chimonanthus praecox)는
받침꽃과 납매속에 속하는 낙엽수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촬영일 : 2026. 02. 12
촬영지 : 경남 거제시 장목면 장목리 군항포
납매(蠟梅, Chimonanthus praecox)
납매는 받침꽃과(매자나무과로 분류되기도 함) 납매속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중국이 원산지인 겨울꽃입니다. 한겨울에도 향기로운 노란 꽃을 피우기 때문에
‘겨울의 매화’라고도 불리며, 꽃잎이 밀랍처럼 반투명하고 윤기가 있어 ‘납(蠟)’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특징
- 개화 시기: 12월~2월, 한겨울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
- 꽃 색: 연한 노란색, 중심부는 자주빛
- 향기: 매우 진하고 달콤한 향
- 용도: 정원수, 관상용, 향기 감상
상징
납매는 혹한 속에서도 향기를 잃지 않고 꽃을 피우기 때문에
굳건함, 절개, 인내, 희망을 상징하는 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