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선운사 도솔천단풍 절정
🍂 전북 고창 선운사 도솔천 단풍 국민포인트의 가을 절경
가을 단풍 명소로 손꼽히는 전북 고창 선운사는
특히 도솔천을 따라 펼쳐지는 단풍 풍경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
국민포인트’라 불릴 만큼
인기 있는 촬영 명소로,
11월 중순경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붉은 단풍과 오색의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11/12 새벽잠 설치고 03:30분 고성출발 06:00 선운사 도솔천 도착,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산사에는 사람들의 인적도 드물고
고요하기만 한 도솔천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듯했습니다.

🍁 도솔천 따라 펼쳐지는 단풍 고요한 물길 위로
붉고 노란 단풍이 수놓은 듯 펼쳐지고,
나뭇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부드러운 빛살이 가을의 정취를 더해줍니다.

도솔천의 가을단풍
도솔천 따라 펼쳐지는 단풍, 고요한 물길 위로 물든 계절의 숨결
붉고 노란 단풍이 수놓은 듯 펼쳐지고 바람도 잠시 멈춰 서늘한 빛을 감싸 안는다
나뭇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부드러운 빛살 그 속에 가을은 조용히 말을 건넨다

도솔천의 극락교,
아침부터 흐린 날씨에 잠깐 비친 햇살이
같이 간 동우의 간절한 바램인 안개와 물안개는 없었고
아름다운 단풍 만이 극락교를 감싸는 모습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 같았습니다.

극락교 건너 도솔암 가는 길의 차밭
지난해에는 그림같은 단풍이 고왔는데
올해는 일찍 찾아서 인지 단풍색은 아직입니다.

선운사에서 시작해 도솔천을 따라 걷다 보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구간이 서운사 템플스테이 좌측길,
도솔폭포와 작은 연못이 있는 지점까지 입니다.

💘 선운사 도솔천 단풍출사 마무리
오랫만에 보는 도솔천 단풍 하산하기가 아쉬워
지난해 빛 내림 촬영하던 포인트에서
선운사가 있는 상류 방향으로 셧터를 눌러 봅니다.
선운산 도솔천 따라 도솔암까지
🍁전북 고창 선운산 도솔천 따라 도솔암까지 단풍 풍경 11월 18일 깊어가는 가을 단풍 풍경을 찾아 AM 04:00 고성 생대공원에서 출발남해안고도, 호남고도, 순천 →고창고도 선운산 IC에서 내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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