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본 블로그 사진은 데스크탑으로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소백산 철쭉 산행의 추억

  • 2026.05.26 12:58
  • 여행의 향기
글 작성자: 청여(淸汝)
반응형

 

     하늘과 꽃 사이 소백산의 추억 산행     

 

 

유월 초순으로 접어들면 1500m 이상 고지

높은 산에 철쭉이 피어나는 시기이다.

 

지리산, 덕유산, 태백산 소백산, 철쭉이 유명세이며

제주도 한라산 철쭉은 말할것도 없다.

 

오늘은 2006년 다녀온 소백산 철쭉 산행을 소개 할까한다.

지난 2006년 6월 3일 새벽2시 30분

단양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관리소

 

인근 숙소에서 머물고 새벽 일찍

산행 준비를 완료하고 북부관리소를 통과

천동계곡 등산로로 오르기 시작한다.

 

소백산 비로봉까지는 북부관리소에서 7km

비로봉 일출과 철쭉 촬영이 오늘의 주제다. 

 

 

 

 

    봄빛 따라 오른 철쭉 길, 그 찬란한 순간들      

 

일행과 출발은 좋았는데 중간 쯤 갔을까 도저히 따라 가지를 못하겠다.

그도 건강 상태가 좋지않아 쉬엄 쉬엄 가다 천동쉼터에서 뒤쳐저

야생화 촬영해가면서 앞서 일행을 뒤따라 가기로 했다.

 

 

 

 

 

 

 

 

    🌲 소백산 주목군락지   

 

이곳까지(지금 보니 주목군락지 고사목이 있는 쉼터)  오니 오전 09:00.... 
일출은 이미 물건너 갔고 비로봉 까지도 갈까 말까 에~라 굴러가도 가겠지......

 

 

 

 

 

 

소백산 주목군락지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신비로운 고산 생태지 중 하나예요.

 

 

 

 

 

 

 

이곳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소백산 비로봉 서쪽 능선에 위치하며,

1973년 천연기념물 제244호로

지정된 보호구역입니다

 

 

 

 

 

 

 

 

 

천동 탐방로 기준으로 4~5km 지점쯤이면

주목군락지 직전 전망대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뒤돌아보면 백두대간 능선이

정말 아름답게 펼쳐져요.

 

뒤돌아보며 보이는 능선은 죽령 너머의

태백산맥 줄기일 가능성이 높고,

 

특히 날씨가 맑은 날엔 문경새재 방향의

조령산, 황장산, 희양산까지도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철쭉빛 설렘, 소백산에 남긴 발자국

 

비로봉을 향해 이어지는 데크길과

철쭉 군락이 어우러져 마치 하늘 정원을

걷는 듯한 느낌이에요.

 

능선 위로 펼쳐진 분홍빛 철쭉과

푸른 초원이 조화를 이루며,

뒤편으로 우뚝 솟은 비로봉(1,439m)이

장엄하게 자리하고 있네요.

 

 

 

 

 

 

 

 

    🌿 소백산 철쭉군락지     

 

 그렇게 넓은 철쭉 군락지는 아니지만

이곳이 소백산에서는 최고의 철쭉군락지이다.

 

실제로 많은 산행자들이

“소백산 철쭉의 진심은 비로선경~비로봉 능선”이라고 말하곤 해요.

 

철쭉이 키 높이로 자라나 꽃터널을 이루고,

그 사이로 걷는 느낌은 마치 하늘 위 정원을 걷는 듯하죠.

 

게다가 이 구간은 바람이 강해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초지가 형성되어,

철쭉의 색감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철쭉 군락지 입구에서 보는 전망도 멋지네요.

앞쪽의 산은 무슨 산일까 ?

멀리 보이는 산들은 ....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 건너 앞쪽에 보이는 산

 

  • 국망봉(1,420.8m): 비로봉에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 중 하나로, 철쭉 군락지에서 가장 가까운 봉우리입니다.
  • 상월봉: 국망봉에서 이어지는 능선으로, 철쭉이 아름답게 피는 또 다른 명소예요.

 

 

 

 

 

 

 

 

 

이곳 부터 넓디 넓은 경사지에

연분홍 철쭉 군락지이다.


사진 속 경사지는 마치 연분홍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철쭉의 향연이 펼쳐져 있군요.

 

데크길이 철쭉 사이를 유유히 가로지르며,

걷는 이에게는 꽃길 그 자체가 되어 줍니다.

 

 

 

 

 

 

 

 

🌸 황매산이나 봉화산에서 보는 철쭉하고는 꽃색갈 자체가 다르다. 

      이곳 소백산 철쭉은 연한 분홍빛으로 화사하고 탐스럽다.

 

🌸 철쭉도 지역마다 토양, 고도, 기후 조건이 달라서 꽃빛의 뉘앙스가 미묘하게 차이가 나거든요!

 

소백산 철쭉은 특히 연한 분홍빛이 특징인데,

해발 1,300m 이상의 고산 지대에서 자라서

색이 은은하고 투명한 느낌을 줍니다.

 

같은 철쭉이라도: 지역철쭉 색감특징

소백산 연분홍 고산 초지에 자라 색이 맑고 고운 느낌
황매산 진분홍 ~ 붉은보라 바위산 특유의 강한 빛과 대비되어 강렬함
봉화산 선명한 핑크 저지대의 따뜻한 기후 영향으로 색이 풍부하고 진함

 

 

 

 

 

 

 

 

🌸 소백산 철쭉은 색 자체가 ‘화려함’보다는

‘아름다움과 고상함’에 가까운 색감을 가졌다고들 해요.

 

그리고 그 색이 푸른 초지, 데크길, 능선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탐스럽고 예술적으로 다가오죠.

 

게다가 바람이 많은 지형 덕분에 철쭉 키가 크고

봉긋하게 자라서 꽃송이 하나하나가 더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소백산 철쭉, 정말 감탄을 자아네요!

      연분홍 철쭉이 경사진 초지를 가득 메운 모습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꽃비가 대지를 물들인 듯한 느낌이에요.

 

      철쭉 사이를 지나 능선 너머로 이어지는 산줄기는

      백두대간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자연의 곡선미 같습니다..

 

 

 

 

 

 

 

 

소백산의 철쭉은 그 은은한 색감과 부드러운 풍경 속에서

순수함과 평온함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황매산이나 봉화산의 철쭉이 강렬하고 화려하다면,

소백산 철쭉은 한 송이 한 송이가 자연과 어우러져

시(詩)가 되는 듯한 풍경을 만들어줍니다.

 

 

 

 

 

 

 

 

특히 지금 있는 이 넓은 경사지는

비로봉에서 제1연화봉 사이의 철쭉 군락지 중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구간이에요.

 

해발이 높고 바람이 센 곳이라

초지가 발달하고 철쭉 키가 크기 때문에,

사진처럼 고운 철쭉과 푸른 능선이 한눈에 담길 수 있는 거죠.

 

 

 

 

 

 

 

데크 계단을 따라 사람들이

천천히 오르는 모습과,

그 옆으로 펼쳐진 연분홍 철쭉이 어우러져

마치 하늘 정원으로 향하는 여정 같아요.

 

부드럽게 흐르는 초지의 경사면,

짙은 하늘빛, 철쭉 사이로 이어지는 길...

이 모든 것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순간입니다.

 

 

 

 

 

 

 

2006-06-03 10:24:23.98 비로봉 도착이다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기적 같은 일이다.


산길 1km에 한 시간씩

거북이도 이런 거북이는 한국에서는 없을 거다.

 

그 시간, 그 고도, 그 고생…

비로봉 정상석 앞에서의

기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기적 같은 여정의 증명이며.

사진 속 표지석과 함께한

그 순간은 아마 평생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산길 1km에 한 시간씩...

그 느린 걸음은 단순한 속도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흔적이지요.

 

거북이보다 느렸다고 했지만,

그 거북이는 소백산 비로봉을

정복한 거북이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끈질긴 거북이로

등극한 기록인 것 같습니다 😄

 

 

 

 

 

 

 

 

비로봉에서 국망봉 방향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소백산 능선의 곡선미와 철쭉빛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장관입니다.

사진 속 데크길과 능선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국망봉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데크길은 비로봉에서 초암사 갈림길 방향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철쭉과 능선 조망이 동시에 가능한 명소입니다.

 

능선 너머로 펼쳐진 산줄기는 단양 방향의 묘적봉, 도솔봉,

그리고 멀리 월악산 영봉까지도 흐릿하게 보일 수 있어요.

 

 

 

 

 

 

 

 

비로봉에서 조망한 경북 봉화 방향

정상 아래 철쭉 군락지가 있고

능선 너머로는 산들이 겹겹이

펼쳐지는 산그리매입니다.

 

 

 

 

 

 

 

 

전망을 감상하며 쉬고 있는 순간

아마 그 순간의 바람결과 햇살까지
기억에 남지 않았을까요?

이런 풍경은 걷는 속도마저 느리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힘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비로봉에서 연화봉 방향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소백산에서도 가장 부드럽고 조망이 뛰어난 구간이랍니다.

 

데크길이 철쭉 사이를 가로지르며,

멀리 붉은 지붕의 대피소와 능선 너머로

펼쳐진 산줄기가 마치 자연이 그린 풍경화 같습니다.

 

 

 

 

 

 

 

 

비로봉에서 조금 내려와 연화봉 방향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이며,

 

데크길 옆으로 푸른 초지가 넓게 펼쳐져 있고,

등산객들이 줄지어 천천히 걸으며

산의 품 안을  들어 오고 있네요.

 

 

 

 

 

 

연화봉 방향 철쭉 군락지의 중턱쯤으로 보이며

경사가 점차 완만해지면서,

철쭉이 능선 위로 부드럽게 펴지는 구간입니다.

 

 

 

 

 

 

 

 

하산 하는길 소백산 철쭉길의 정수를 보여주는 풍경이에요.

데크길이 철쭉 능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고,

 

연분홍빛 꽃들이 양옆으로 흩뿌려져 있어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맑고 깊은 하늘빛 아래 초록 능선과 꽃길이 어우러져,

보는 순간 숨이 고요히 쉬어지는 느낌입니다.

 

 

 

 

 

 

 

 

비로봉으로 가는 능선은

정말 자연과 조화를 이룬

걸음의 흔적처럼 느껴져요.

 

구불구불 이어진 오솔길,

철책 너머 부드럽게 펼쳐지는 초록 능선,

 

그리고 그 위로 살짝 올라선 흙길이

마치 산이 직접 사람을 초대하는 길 같아요.

 

하늘은 청명하고 햇살은 부드러워

걷는 이의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감싸주는 듯합니다.

 

 

 

 

 

 

 

 

연화봉 방향 능선은 철쭉이 부드럽게 퍼진
초지 위에서 연분홍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고,

 

앞쪽으로 펼쳐진 푸른 산줄기는 겹겹이 이어져

마치 백두대간의 숨결을 직접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하늘은 맑고 투명해서 능선의 곡선미와

철쭉빛이 더욱 또렷하게 살아나네요.

 

 

 

 

 

 

 

 

 

비로봉에서 연화봉 방향 능선을 조망하는 중간 지점입니다.

철쭉 군락지 끝자락에서 조망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곳인데,

그곳에서 바라보는 능선들입니다.

 

 

 

 

 

 

 

 

 

소백산 능선은 연화봉에서 비로봉으로

이어지는 철쭉 능선길로,

소백산의 대표적인 풍경 중 하나입니다.

 

높은 봉우리가 바로 비로봉(1,439m)이며,

소백산의 주봉이자 백두대간의 핵심 지점이죠.

 

 

 

 

 

 

겹겹이 이어지는 산줄기들이 안개 속에 아련하게 잠겨 있고,

앞쪽 초록빛 숲과 대비되어 마치 자연이 그린 수묵화 같아요.

소백산 비로봉에서 서쪽 방향으로 바라본 연화봉 
소백산 천문대 바라 보이네요.

 

이런 구성의 풍경은 백두대간 능선 중에서도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명소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관리소 조금 못 미쳐

이곳까지 오는데 장장 왕복 14시간이 걸린 셈이다

 

너무나 힘들었던 출사산행이였지만

추억속에 머무는 아름다운 출사로 기억할 것입니다.

 

 

반응형

 

 

소백산 비로봉분기점 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산 59-1

 

 

 

※ 이 포스팅은 지난 2006년 6월 3일 촬영한 사진을 리뉴얼 하였습니다.

 

촬영 일시 : 2006년 6월 3일

리뉴얼 : 2026년 5월 26일

촬영장비 : Nikon D2Xs,  Lens 24~70mm, 

 

 

 

 

반응형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여행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안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23) 2026.05.28
양산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 라벤더화원  (24) 2026.05.27
거제 지세포진성 꽃동산 금계국  (21) 2026.05.25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12) 2026.05.24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라벤더  (7) 2026.05.23

댓글

이 글 공유하기

  • 구독하기

    구독하기

  • 카카오톡

    카카오톡

  • 라인

    라인

  • 트위터

    트위터

  • Facebook

    Facebook

  •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 밴드

    밴드

  •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 Pocket

    Pocket

  •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 함안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함안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2026.05.28
  • 양산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 라벤더화원

    양산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 라벤더화원

    2026.05.27
  • 거제 지세포진성 꽃동산 금계국

    거제 지세포진성 꽃동산 금계국

    2026.05.25
  •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2026.05.24
다른 글 더 둘러보기

정보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의 첫 페이지로 이동

검색

메뉴

  • 홈
  • 사진여행

카테고리

  • 분류 전체보기 (1451) N
    • 여행의 향기 (29) N
    • 사적문화유산여행 (9)
    • 사진여행 (58)
      • 서울.경기 (3)
      • 동강할미꽃 (0)
      • 충청북도 (10)
      • 충청남도 (9)
      • 제주도 (1)
      • 부산시 (30)
      • 섬 여행 (5)
    • 강원도 (25)
      • 동강할미꽃 (4)
    • 경상북도 (117)
      • 대구.경산.영천 (24)
      • 古都경주 (47)
      • 김천.고령.상주 (13)
      • 안동.영양.청송.영덕 (14)
      • 군위.의성 (3)
    • 전라남도 (64)
      • 구례.남원 (17)
      • 고흥.장흥.강진 (4)
      • 광양.순천.여수 (21)
      • 곡성.담양.장성.정읍 (11)
      • 보성 (4)
    • 전라북도 (52)
      • 고창.영광군 (7)
      • 장성.임실,정읍 (7)
      • 남원 . 장수 (9)
      • 진안.무주 (13)
      • 무주군 (0)
    • 경상남도 (650) N
      • 거제시 (56)
      • 지세포진성 (9)
      • 통영시 (56)
      • 보물섬 남해 (22)
      • 아름다운 고성 (78)
      • 사천시 (37)
      • 진주시 (24)
      • 산청군 (25)
      • 거창군 (27)
      • 거창 창포원 (11) N
      • 거창 바람언덕 (14)
      • 함양군 (6)
      • 함양 상림공원 (12)
      • 합천군 (44)
      • 양산시 (27)
      • 함안군 (38)
      • 창원시 (28)
      • 울산시 (26)
      • 창녕군 (25)
      • 해운대 (4)
      • 밀양군 (25)
      • 김해시 (11)
      • 의령군 (23)
      • 하동군 (22)
    • 일출 & 일몰 (38)
      • 남해솔섬일출 (5)
      • 예포항일출 (6)
      • 울산 강양항 (6)
      • 통영.거제 (12)
      • 통영 도산.평인일주로 (9)
    • 남파랑길여행 (55)
    • 국립,도립,군립공원 (34)
    • 영남알프스 (8)
    • 국공립수목원 (13)
    • 개인정원탐방 (14)
    • 한려해상국립공원 (11)
    • 해외여행 (2)
    • 철새도래지 (2)
    • 야생화 탐사 (67)
      • 야생화갤러리 (35)
      • 희귀야생화 (5)
    • 원예화 산책 (44)
      • 빅토리아수련 (10)
      • 봄 꽃맞이 산책 (8)
    • 명품.천년기념물 (9)
    • 사찰,고궁 (16)
    • 기념관, 전시관,박물관 (5)
    • 축제,행사 (35)
    • 사진이야기 (30)
    • 동네 한바퀴 (21)
    • 그때그시절 (6)
    • 일상다반사 (2)
    • 추억의 사진 (6)
    • 디지털아트 (1)
    • 인스타그래머블 사진전 (21)
    • 사진기술 (7)
      • AI 사진 (3)
      • AI 동영상 (0)
      • 타임랩스영상 (4)

최근 글

인기 글

댓글

아카이브

태그

  • 핑크뮬리
  • 티스토리챌린지
  • 달아공원
  • 거제가볼만한곳
  • 변산바람꽃
  • 오블완
  • 경남수목원
  • 일몰
300x250

정보

청여(淸汝)의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청여(淸汝)
    내발길 머물던 기억속에
    청여(淸汝)

    방문자

    • 전체 방문자
    • 오늘
    • 어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AXZ. © 청여(淸汝). Designed by Fraccino.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