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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여행 거제 26코스 거제파출소 → 둔덕

  • 2026.03.06 00:27
  • 남파랑길여행
글 작성자: 청여(淸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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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파랑길 여행 거제 26코스 거제파출소 → 청마기념관   

 

 

거제 26코스는 거제파출소에서 산달도를 경유 둔덕 청마기념관까지이다


    ☆ 거제 26코스 가볼 만한 명소    

▶ 거제현 관아 

▶거제향교
▶ 거제 농업개발원
▶ 청마 유치환 기념관
▶ 거제 둔덕기성

 

 

   ◎ 거제현 관아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령이 집무를 보던 관청

일반 행정과 군사 업무를 총괄하기 위한 지방 행정기구이다.

 

 

 

 

2007년 사적 제484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관아 건물입니다.

 

1423년(세종 5)에 고현(古縣)에 건립되었는데,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고현성이 함락되고
주민들이 흩어져 관아만 남게 되자,
1598년에 지금의 장소로 옮겨 다시 지었다.

그 뒤 1926년에는 부산지방법원 거제등기소 청사로 사용되었으며,
1984년에 원래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였다.
관아 뒤에는 객사(客舍)인 기성관(岐城館)이 자리하고 있다.

 

 

 

[사적문화유산] 거제현 관아

◎ (한국의 사적문화유산 탐방) 거제 거제현 관아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령이 집무를 보던 관청.일반 행정과 군사 업무를 총괄하기 위한 지방 행정기구. 2007년 사적 제484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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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거제의 행정 중심 관청

 

거제현 관아는 조선시대 거제현의 일반 행정과 군사 업무를 총괄하기 위한 지방행정기관이며,
주요 건물은 임금의 전패를 보관한 객사인 기성관, 수령이 업무를 보던 동헌, 하급 관리가 업무를 보던 질청 등이 있다.

 

현재는 기성관과 질청이 남아 있으며, 거제면사무소가 있는 곳에 당시 동헌이 자리하고 있었다.

고려 말 왜구의 침략으로 인한 공도정책으로 행정상 공백지였던 거제에, 조선시대 세종 4년(1422)에

피난 갔던 거제도민들이 돌아오면서 관아가 설치되었다.

 

처음엔 현재의 수월 지역에 설치되었으며, 사등성을 거쳐 단종 1년(1453)에 고현성으로 관아가 이전되었으나,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고현성이 함락되어 관아의 주요 건물이 사라짐에 따라 현종 4년(1663)에

지금의 위치에 새로 지었다. 거제현 관아는 ‘진입로-관아-계룡산(수정봉)’이 일직선으로 배치되어 있어

서울의 ‘광화문-경복궁-북악산’과 유사한 지형적 배치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조선시대 관아의 전형적인 건물 구조와

배치 등을 보여주는 곳으로,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거제현 관아 질청(廳)은 하급 관리들의 사무실이나 서재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1926년부터는 등기소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의 건물은 1984년에 해제 복원한 것이다

 

건물은 홑처마를 두고 팔작지붕을 올린 단층의 민도리 건물이다.

평면이 ‘ㄷ’ 자형으로, 몸채는 앞면 7칸, 옆면 2칸의 규모이며,

그 좌우에 앞면 2칸, 옆면 3칸의 날개채가 각각 직각으로 연결되어 뻗어 나와 있다.

 

 

 

 

 

질청을 일명 ‘전헌(詮軒)“ 또는 ’인이청(人吏廳)‘
혹은 ’작청(作廳)‘ ’연청(椽廳)‘이라고도 하였으며,

이방을 비롯한 육방관속(六房官屬)들이
부사의 명령을 받아 직무를 수행한 사무소로

거제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던 곳이다. 

 

 

 

 

 

 

    ◎ 유교문화유산 거제향교    

 

거제향교는 1432년(세종 14) 고현에 처음 세워졌습니다.

이후 1664년(현종 5) 지금의 자리로 옮겨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향교는 국가가 직접 세운 지방 교육기관으로, 두 가지 기능을 맡았습니다.

 

 

 

 

향교는 지방의 유학 교육과 제례를 담당하는 공립 기관으로,

거제향교 역시 지역 유림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거제향교(巨濟鄕校)
 

거제향교(巨濟鄕校)

◎ 한국의 유교문화유산 거제향교 향교는 유교의 옛 성현을 받들면서, 지역 사회에서 인재를 양성하고미풍양속을 장려할 목적으로 설립된 전통 시대의 지방 교육 기관이다.거제 향교는 14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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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을 모신 중심 건물로,

향교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다. 매년 봄·가을로 제향을 올리며,

건물의 규모와 배치는 향교 내에서의 위계를 상징한다.

특히 대성전 뒤편에는 신성한 공간을 보호하고

외부의 기운을 차단하기 위해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전통적 공간 구성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거제농업개발원    

 

▶ 거제 수생식물원 빅토리아 수련 대관식

 

 

 

👑 거제식물원 빅토리아수련 대관식

 

👑 거제식물원 빅토리아수련 대관식

👑 거제식물원에서 만난 신비의 하얀 빅토리아수련의 대관식 20일 오후, 거제식물원 수생식물 연못에서 펼쳐질특별한 순간을 담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연못에 심겨진 7그루의 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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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농업개발원의 수생식물원에는 매년 여름,

‘비토리아 수련 대관식’이라 불리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

지름 1m가 넘는 거대한 잎 위로 하얗고 우아한 꽃이 피어오르는

장면은 마치 왕관을 씌우는 의식처럼 장엄하다.

잠시 피었다 사라지는 이 신비로운 개화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과 사진가들이 수생식물원을 찾는다.

 



 

   제19회 거제섬꽃축제 . 평화의 꽃을 피우다  

 

 

거제 섬꽃축제 2025

 

거제 섬꽃축제 2025

제19회 거제섬꽃축제. 평화의 꽃을 피우다 🌸 축제의 구성과 의미 “제19회 거제섬꽃축제” : 2025. 11. 1. ~ 11. 9. (자율관람 : 11. 10.~ 11. 16.) 행사장 : 거제시농업개발원 일원“평화의 꽃을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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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꽃축제의 구성과 의미

 

제19회 거제섬꽃축제는 2025년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거제시농업개발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종료 후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자율관람 기간이 이어진다.

올해 축제의 주제인 “평화의 꽃을 피우다”는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자연이 주는 치유와 평화의 메시지를 시민과 관람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장은 계절의 변화 속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중심으로 꾸며지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통해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특히 ‘평화’라는 상징적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포토존 등이 구성되어,

관람객이 꽃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마음의 휴식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거제 핑크뮬리 단지    

 

거제시 거제면 소재지 거제 농업개발원 일원

매년 가을이면 분홍색 물결이 일렁이는 핑크뮬리 단지이다.
올 가을에도 아름다운 분홍의 멋진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부지런히 자라는 중일 것이다.

 

 

 

핑크뮬리는 가을이 되면 분홍빛에서 자주빛의 꽃이 피어

아름다움의 절정을 보여주는 벼과의 식물로서

본래는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핑크뮬리그라스 라 불리는

식물이지만 대체적으로 핑크뮬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거제 핑크뮬리 단지는 거제시 농업개발원 내

약 4천여 ㎡ 부지에 조성되어 있는데 

거제시는 매년 10월 말경 열리는 거제섬꽃축제 

널리 알리고자 사전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핑크뮬리단지를 비롯하여 

백일홍단지 를 조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제면 외간리 동백나무  



외간리 부부 동백나무 

수령 : 약 200년

소재지 : 경남 거제시 거제면 외간 4길 5(외간리)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붉은색으로 이른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외간리의 동백나무는 이정묵씨 집터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서로 두 그루의 나무가 마주보고 서 있다하여

마을 사람들은 부부나무라고 부른다.

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7m, 둘레 2m로 가지와 잎이 무성하다.

 

 

 

 

 

 

 

외간리의 동백나무는 옛 이정묵 씨의

집터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서로 마주 선 두 그루의 나무가 있어

마을 사람들은 이를 ‘부부나무’라 부른다.

나무의 나이는 약 2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7m, 둘레 2m에 이르는 큰 나무로
가지와 잎이 매우 무성하다.

 

 

 

 

 

 

마을 사람들은 이 부부나무를 가정의 화목과

마을의 안녕을 지켜주는 수호목으로 여겨 왔다.

그래서 해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면

나무 아래에서 마을 제사를 지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거제 왕대추농원의 목향장미   

 

 

 

거제 왕대추농원의 목향장미

 

거제 왕대추농원의 목향장미

거제 왕대추농원의 목향장미(흰 찔레장미) 거제 거제면 외산리 덕천천에 예전에 금계국이 좋았는데 요즘도 있을까?하고 둘러보려 갔는데 금계국은 없고 인근 왕대추농원의 입구에 흰 목향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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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경남 거제시 거제면 외간리 왕대추농원

왕대추농원 여사장님이 꽃을 가꾸시는 것이 취미라 없는 꽃이 없었습니다 

 

 

 

 

 

     거제 산달도 산달연륙교   

 

 

산달연륙교(山達連陸橋)는 거제시 거제면 법동리와  거제시 거제면 산전리 산달도를 잇는 다리이다. 

사장교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길이 1,413m의 접속도로 및 도로 본선에 교량 길이는 620m로

도로교통이 연결되지 않았던 산달도에 도로교통을 접속시키는 성과를 냈다.

산달연륙교는 2013년 10월 착공해 2018년 9월 20일 완공 개통 되었다 합니다.

 

 

 

 

산달도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에 속한 면적 2.97㎢의 섬으로,

거제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 예부터 해상 교통과

어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어요.

섬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형과 생활 구조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곳입니다.

 

 

 

 

 

 

신석기 시대의 유물인 조개더미가 있던 것을 시초로,

1470년 수군절도사의 수영이 위치하였다.

교통은 법동리와 이 곳을 오가는 산달페리가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었으나,

2018년 9월 20일 산달연륙교의 완공으로 도로교통의 수혜를 입게 되었다.

섬 내의 교통수단으로는 전체를 일주하여 법동리까지 향하는 마을버스가 운행된다.

어항으로는 산전항과 산후항이 있다.

 

 

 

 

 

 

 

일몰이 아름다운 산달도 일몰입니다.

UFO를 닮은 구름도 한몴을 합니다.

 

 

 

 

    ▶ 거제 청마 유치환 기념관     

 

 

 

한국 근대문학사의 거목인 청마 유치환 선생의 기념관이 자리한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를 찾아 보았습니다.

고즈넉한 시골마을 풍경 속에서 청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청마 유치환 선생의 생애 한국 근대문학사의 거목인

청마 유치환은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507-5번지인

이곳 생가에서 1908년 음력 7월 14일 아버지 유준수와

어머니 박우수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대표작 「깃발」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는
청정한 바다와 천년의 절경을 품은
거제의 자연과 풍경이 짙게 배어 있다.

또한 「거제도둔덕골」에서는 8대째 이어온
자신의 고향에 대한 애정과 뿌리를 담담히 드러냈다.

청마가 잠들어 있는 인근 선영 지전당골의
모친 묘비에 새겨진 「사모곡」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남아 있다.

 

"멀지 않아 제 또한 당신 곁에 당신 모셔 이 하늘 우러르고 묻힐 날을 기약하오매"

 

이 구절에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언젠가 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의 시 세계가 지닌 깊은 정서와
인간적 면모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 청마들꽃축제를 떠올리며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의 청마 유치환기념관으로 가기 전,

이 들녘에서는 매년 가을이면 ‘청마들꽃축제’가 열리곤 했습니다.

 

넓게 펼쳐진 들판을 가득 채운 코스모스와 들꽃들,

그리고 축제를 찾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참 따뜻한 풍경을 만들던 자리였지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째 축제가 열리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축제 때 찍어 두었던 사진들을 한 번 모아봅니다.

 

 

 

 

 

 

 

청마들꽃 축제는 파란이 많았다.

19년도에 돼지열병에 태풍 '타파' 때문에 취소하드니

또 코로나19 시국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또 발산하는 코로나 여파로 금년에는 열릴 수 있을지...

옛날의 일상이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거제 둔덕기성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청마기념관에서 약 3km 정도 떨어진 곳,

경남 거제시 둔덕면 거림리 산 정상에는 둔덕기성(屯德岐城)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삼국시대부터 고려·조선에 이르기까지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된 산성으로,

정상부에 오르면 거제 내륙과 주변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특징이다.

 

 

 

 

 

사적 제590호인 둔덕기성(일명 폐왕성)은

거제도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축조된 성곽으로 알려져 있다.

발굴 조사 결과, 신라 시대에 처음 축조되고

고려 시대에 보수·확장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삼국 시대 거제의 옛 지명인 상군(裳郡)의

치소(治所)가 있었던 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둔덕기성은 둔덕면과 사등면의 경계지역에 있는 우봉산의 지봉(해발 326m)에 있다. 이곳은 서쪽으로 통영 및 견내량과 가깝고 북쪽에는 조선시대의 평지성인 오랑역이 위치하는 등 거제도 내에서는 교통상 주요 거점지이자 조망이 매우 양호한 지역이다. 가까운 거리에 고려시대 거제군의 치소로 추정되는 거림리유적이 있으며, ‘폐왕성(廢王城)’이라는 명칭은 고려시대 의종(毅宗: 재위 1127∼1173)이 정중부의 난으로 폐위된 뒤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04년 동쪽 체성과 동문지, 2007년 집수지에 대한 시굴·발굴조사가 실시되어 성곽의 축조시기 및 축조수법이 밝혀지게 되었다.

 

 

 

 

 

 

 

둔덕기성은 '폐왕성' 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고려 의종때 정종부의 무신의 난이 일어나서

의종이 폐위되어 둔덕기성에 갇혔다 하여

폐왕성느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의종은 훗날 김보당의 복위 운동이실폐하자 경주에 유배되었고

이의민에 의해 허리가 꺽여 최후를 맞이했다 한다.

 

 

 

 

 

 

 

 

성내의 남동쪽에는 호안석축을 갖춘 원형의 집수지가 조사되었다.

집수지는 모두 3차에 걸친 사용시기가 확인되었으며,

 

최초의 집수지는 직경 16.2m, 깊이 4m 정도로 원형수혈을 굴착하고,

바닥과 측벽부에 1m 정도의 두께로 점토를 발라 물이 빠지지 않도록 하고,

바닥과 측벽부를 석축으로 마감하였다.

 

석축은 3단으로 조성되었는데 직경은 1.5m, 깊이는 3m 정도이며,

바닥은 점판암계의 판석을 깔고 측벽은 화강암석재를 다듬은 면석으로 정연하게 쌓았다.

 

 

 

 

 

 

기우제를 지내는 계단이 있는 곳으로

바닷가 몽돌이 올라와 있는것이 특징이다.

 

 

 

 

 

 

사진의 양쪽 구멍 뚫린 바위는 

둔덕기성 동문의 대문의 기초석이다.

 

 

 

 

     거제 산방산 비원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산 기슭에 자리잡은 개인정원

 

 

 

 

거제 비밀의 화원 - 산방산비원

 

거제 비밀의 화원 - 산방산비원

거제 산방산 자락에 숨은 비밀의 화원 산방산비원 거제시 둔덕면 산방산 자락의 5만 여평의 거대한 자연 식물원이다.주변에 동랑 유치진과 청마 유치환의 생가가 있는 문화마을이 있으며, 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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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남파랑길 거제 26코스 탐방이었습니다.

이제 거제 27코스만 탐방하면 거제 남파랑길 일주를 합니다.

그동안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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