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자전거 도로길 금계국
경남 밀양 명례성지 자전거 도로길 금계국
밀양 가는 39번 국토를 따라가다 수산읍 나들목에서 남쪽으로
6km쯤 가다 보면 명래마을 입구에서 오른편으로 명래성지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으며, 오토캠핑장에서 더 들어가면 한옥가옥의
명례성지가 있으며 이곳에서 낙동강 자전거 도로를 따라간다.

국내 최장 인증 자전거길,
국내 최장 자전거길을 따라간다.
이 길은 남한을縦으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흐름을 따라 이어지며,
라이더들에게 ‘국토를 몸으로 느끼는 경험’을 선사한다.
강을 따라 굽이치는 길은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거칠게 변하며,
그 변화 속에서 라이딩의 재미가 살아난다.
인증센터를 하나씩 지나며 쌓여가는 도장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스스로의 여정을 증명하는 작은 트로피가 된다.

국토 종주 자전거길 동쪽으로 70km 떨어진
안동시에서 시작된다.
안동은 낙동강 상류에 자리한 도시로,
국토종주 구간 중에서도 전통문화와 자연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구간으로 유명하다.
특히 안동댐을 지나며 펼쳐지는 강변 풍경은
라이더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코스 중 하나다.
도심을 벗어나면 한적한 농로와 강변길이 이어져
초보자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으며,
곳곳에 쉼터와 인증센터가 잘 갖춰져 있어 장거리 주행의 피로를 덜어준다.

국토 종주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구간인
낙동강 자전거길은 낙동강의 흐름을 따라
남서쪽 해안 도시인 부산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낙동강변에는 금계국이 노란 물결을 이루며
아름답게 피어 있습니다.
강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꽃들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
마치 꽃길 위를 달리는 듯한 기분이 들겠습니다.
초여름의 따뜻한 햇살과 금계국의 선명한 색감이 어우러져
이 구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명례성지에서 자전거 도로를 따라가면서
언덕밑에 핀 금계국과 낙동 강변을 담아 봅니다.

국토종주 낙동강 자전거길을 따라 낙동강변에 핀 금계국
낙동 강변으로 따라가는 자전거길이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은 도로를 따라갈 수는 없는 일,
가다가 중간에 돌아 섰습니다.


되돌아 나오다 강변 쪽으로 내려가 봅니다.
이곳도 강변을 따라가면서 금계국을 촬영해 봅니다.
그러나 잡초 제거가 안 되어 좋은 사진은 어렵겠습니다.


명례성지의 아름다운 장미 한아름 드리며
오늘 촬영 마무리 합니다.
ㅡ 감사합니다. ㅡ
'여행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12) | 2026.05.24 |
|---|---|
|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라벤더 (7) | 2026.05.23 |
| 전남 고흥 쑥섬 수국정원 (7) | 2026.05.21 |
| 창원 수변생태공원 금계국 (8) | 2026.05.21 |
| 함안 악양둑방길 꽃양귀비 (7) | 2026.05.19 |
댓글
이 글 공유하기
다른 글
-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5월 가볼만한곳 악양생태공원 금계국
2026.05.24 -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라벤더
거제 지세포진성 보랏빛 라벤더
2026.05.23 -
전남 고흥 쑥섬 수국정원
전남 고흥 쑥섬 수국정원
2026.05.21 -
창원 수변생태공원 금계국
창원 수변생태공원 금계국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