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내령 만수천 수달래
지리산 내령 만수천, 덕동계곡 수달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만수천에서 반선 뱀사골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수달래 촬영입니다. 만수천은 수달래 피는 시기가 조금 일러서 몇컷만 촬영하고
덕동 자동차 위 덕동 계곡으로 동선을 옮겨 촬영입니다.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만수천,
강변이 넓어 양쪽으로 만수천이 흐르고
중간에는 송림이 있으며 송림이 있는 좌측 만수천 줄기입니다.

수달래가 한창 절정이라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뱀사골 입구 반선으로 올라 갈수록 조금 못한 상태입니다.

이쪽 강줄기는 수량이 풍부해 물의 흐름이 좋고
바위틈에서 자란 수달래가
아름다운 꽃을 뽐내며 자랑하는 듯합니다.

개울을 건너 내령마을 쪽 송림을 보고 촬영입니다.
물의 흐름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타임을 느리게 하였으므로
수달래 꽃이 약간 흔들림이 있습니다.

동선을 뱀사골 입구로 옮겼습니다.
뱀사골에 들어오면 수달래가 지천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외입니다.

뱀사골 입구 뱀사골힐링야영장 주변 계곡입니다.
올해는 수달래 촬영 첫 단추를 잘못 끼웠나 봅니다.
가는 곳마다 수달래가 빈약한 곳만 찾아갑니다.
뱀사골 돛소 주변 수달래입니다.
와운교 위쪽으로 올라가야 제대로 된 수달래가 있을련지?
포기하고 동선을 달궁계곡 위쪽으로 옮겨 봤습니다.

달궁마을까지 올라왔으나 늦은 오후시간이라 이미 산그늘이 내려
이곳에는 음, 양의 차이가 커 촬영이 어렵습니다.
곧 다시 덕동자동차야영장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던 중
몇 명의 사진가들이 촬영하는 계곡 쪽으로 내려가 합류했습니다.

덕동자동차야영장 조금 위쪽 오른편 계곡입니다.
자그마한 폭포가 있고 그렇게 많은 수달래 군락은 아니지만
많은 수량의 물이 흐르는 폭포가 있어 아름다움이 더하는 곳입니다.

물의 흐름은 좋은데 수달래는 빈약합니다.
건너편 산기슭 쪽은 아름답게 피긴 했는데
둘러보아도 건너갈 만한 곳이 없습니다.


지리산 명품 사과꽃입니다.
사과도 명품이지만 꽃도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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